- 달 표면은 거의 전부가 ‘레골리스’로 덮여 있으며, 기초 건축 자재로 활용 가능성이 높음.
- 가장 실현 가능성이 높은 자원은 태양에너지와 극지방의 얼음 NASA는 2030년까지 남극의 얼음 15톤을 처리할 계획임.
- 헬륨-3, 수소, 산소 등은 현재 기술로는 회수가 어렵지만, 장기적으로 중요한 전략 자원으로 간주됨.

달에서 확보 가능한 자원은 무엇인가?
달 탐사 및 자원 채굴은 과거에는 공상과학의 영역이었으나, 이제는 주요 우주 강국들이 적극적으로 추진 중인 현실적 과제가 되었다. 러시아 우주청장 유리 보리소프에 따르면, “달 자원 확보 경쟁이 이미 시작되었다.”
다음은 미국 지질조사국(USGS)의 2022년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된 달의 주요 자원과 향후 회수 가능성이다.
달의 주요 자원 및 회수 가능성

자원별 설명
- **레골리스**: 미세 암석으로 구성된 달 표면 물질. 기지, 착륙장, 도로 등 건설 자재로 활용 가능.
- **물 얼음**: 주로 남극 크레이터 지역에 존재하며, NASA는 2030년까지 이를 활용해 **산소 10톤**, **수소 2톤**을 추출할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함.
- **헬륨-3**: 핵융합 발전 가능성으로 주목받지만, 현재는 회수 및 활용이 불가능.
- **태양 에너지**: 실질적으로 유일하게 즉시 활용 가능한 자원이며, 1966년 소련의 루나 9호가 달 표면에서 첫 사용에 성공한 바 있음.
기술 개발 및 국제 동향
현재 NASA, 로스코스모스(러시아), ESA(유럽), CNSA(중국), ISA(이스라엘), ISRO(인도) 등 주요 국가 우주기관들이 달 자원 추출 기술을 개발 중이다. 또한 민간 기업들도 상업적 달 채굴 프로젝트에 적극 뛰어들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인류의 달 활용 가능성이 점점 현실에 가까워지고 있다.
Source : Visual Capitalist, What Resources Can We Get from the Moon?
'과학,기술,iT,Ai'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현재 가장 인기있는 AI 도구 순위는>(2025년) (0) | 2025.03.27 |
|---|---|
| Nvidia의 사상 최대 1,305억 달러 매출 시각화 (0) | 2025.03.27 |
| 애플의 이익구조는 어떻게 될까? (0) | 2025.03.27 |
| 수분을 이용해서 플라스틱을 분해한다? (0) | 2025.03.13 |
| 애플의 5,000억 달러 미국 투자 계획 분석 (1) | 2025.02.25 |
댓글